매사추세츠, 보스턴 린데만 및 헐리 빌딩 주택으로 전환 제안 요청



보스턴의 린데만 및 헐리 빌딩을 주택으로 전환하기 위해 매사추세츠주가 개발자들에게 제안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미셸 우 시장은 보스턴 시내의 사무실 공실률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사무실 건물을 주택으로 전환하기 위해 상당한 자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2024년 매사추세츠주 마우라 힐리 주지사가 통과시킨 저렴한 주택법에 의해 가속화되었습니다.
헐리 빌딩은 셰플리 불핀치 리처드슨 & 애벗과 폴 루돌프가 설계하였고, 린데만 빌딩은 데스몬드 & 로드와 루돌프가 설계하였습니다. 두 건물 모두 1971년에 건축되었습니다. 6월 10일, 매사추세츠주 마우라 힐리 주지사는 린데만-헐리 부지를 재개발하기 위한 제안서를 발표하였습니다.
COVID-19 동안 보스턴의 사무실 및 실험실 공간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였으나, 최근에는 회복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사무실 및 실험실 공간에서 주택으로의 전환은 이러한 경제적 현실에 대한 대응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DCAMM(매사추세츠주 건물 관리 및 유지 보수 부서)은 2027년까지 린데만-헐리 부지의 개발 파트너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Source: arch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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