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와일드, 생 로랑의 스테이트먼트 컷아웃 드레스 착용

올리비아 와일드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하였으며, 이 드레스는 가슴 아래에서 허리까지의 컷아웃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블랙 패브릭으로 제작된 이 드레스는 고딕과 빅토리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카펫 다크 글래머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드레스는 V자 형태의 네크라인과 부풀린 스테이트먼트 소매, 그리고 손목 위에 주름이 있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커트 부분은 허리에서 더 잘 맞는 소재로 시작하여 흐르는 볼륨감 있는 스타일로 이어지는 티어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와일드의 헤어는 번으로 묶여 있으며, 메이크업은 강렬한 눈썹과 어두운 아이라인으로 다크 글래머 느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립은 중립적인 색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스타일링은 카를라 웰치가 담당하였습니다. 2016년부터 앙투안 바카렐로의 창의적 지휘 아래, 생 로랑의 디자인은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왔습니다. 바카렐로는 여성스러운 짧은 가죽 중심의 스타일을 지향하며, 이는 에디 슬리먼이 남긴 기초 위에 잘 쌓아올릴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한 영화 '더 인바이트'는 두 커플의 저녁 파티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와일드, 페넬로페 크루즈, 세스 로건, 에드워드 노튼이 출연하며, 7월 10일 극장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Source: wwd.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