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자이너 정태 김, 아식스 젤-키네틱에 시그니처 꽃 모티프 업데이트


정태 김은 아식스 젤-키네틱 FR에 브랜드의 시그니처 꽃 모티프를 접목하여 한국 디자이너의 로맨틱하면서도 펑크적인 미학이 담긴 새로운 형태의 하이브리드 풋웨어를 선보입니다. 이번 스니커 협업은 아식스 스포츠스타일이 중국의 실험적 신발 브랜드인 엠티 비헤이비어와 함께 새로운 하이퍼싱크 신발을 출시하는 시점과 맞물려 진행됩니다. 디자인 요소로는 댄스 스커트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러운 섬유 질감이 신발의 거친 레슬링 스타일 구조와 대조를 이루며, 측면 아식스 스트라이프는 클래식 댄스 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주름 장식으로 중앙 이중 스티치로 고정되어 층을 이루는 모습입니다. 또한, 혀 부분은 주름 기법을 사용하여 클래식 댄스웨어의 우아함을 자아내는 새틴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내장된 탄성 구조가 착용감과 편안함을 높입니다. 이 소식은 일본 회사가 8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를 OT 그룹 주식회사로 분리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한 지 몇 주 만에 전해졌습니다. 이 분리는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정태 김 x 아식스 젤-키네틱 FR 스니커는 올해 말 출시될 예정입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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