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거버, 유니의 첫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합류

유니는 카이아 거버를 첫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임명하며,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뷰티 브랜드가 7월 12일에 1,600개 이상의 울타 뷰티 매장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니의 베스트셀러인 24시간 바디 세럼과 플러시 마린 샤워 오일, 마이크로알지 바디 오일을 선보이는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 캠페인은 울타 뷰티 매장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카이아와의 협업에 대해 키팅은 '보통은 에이전시나 매니지먼트가 개입되지만, 카이아와는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키팅은 '울타에서의 큰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팀과 브랜드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니는 소매 전략을 정교화하여, 에레원에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소매에 진출한 후 각 시장에서 단일 소매 파트너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키팅은 '울타 뷰티와의 관계를 심화하기 위해 다른 소매업체에서 철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니는 지난해 울타 뷰티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머천다이징과 운영 인재에 대규모 투자를 했으며, 현재 약 16명의 내부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키팅은 도매와 직접 판매 간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50/50' 비율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유니의 가장 큰 시장이며, 그 뒤를 호주와 영국이 잇고 있습니다. 키팅은 '크리에이티브 인 레지던스 역할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며, 거버가 브랜드의 미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를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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