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켄스탁, 멜버른 플래그십 매장 오픈 및 세계 최대 수리 작업장 개설

비르켄스탁이 멜버른의 몰트 스토어에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습니다. 이 건물은 1904년에 카를톤 & 유나이티드 브루어리 복합체의 일환으로 지어졌습니다. 매장의 중심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르켄스탁 수리 작업장이 있으며, 면적은 81제곱미터에 달하고 연간 5,000건 이상의 수리를 완료합니다. 이번 오픈은 비르켄스탁의 소매 경험, 수리 서비스, 호주 사무소를 처음으로 하나의 공간에 통합한 것입니다. 비르켄스탁은 클리프턴 힐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후 멜버른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매장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수리 작업장으로, 고객은 매장 내부의 검은 강철 프레임 창을 통해 수리 과정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숙련된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비르켄스탁의 모든 유지보수 및 복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들은 힐 교체, 버클 수리, 밑창 재작업, 발바닥 교체 등을 전문 도구와 기계를 사용하여 수행합니다. 또한, 재활용 가능한 가죽과 기타 자재를 최대한 재사용합니다. 매장 디자인은 재활용 알루미늄으로 만든 원형 샹들리에와 노출된 벽돌, 검은 강철 기둥으로 따뜻한 조명을 제공합니다. 입구에는 멜버른의 역사적인 골목을 연상시키는 조약돌 블루스톤 문턱이 있으며, 비르켄스탁의 봉인이 새겨진 맞춤형 맨홀 뚜껑이 있습니다. 매장 중앙에는 비르켄스탁 발바닥의 해부학적 포인트를 강조한 조형물이 있습니다. 이번 카를톤 매장 오픈은 소매, 수리, 호주 사무소의 세 가지 기능을 통합한 것으로, 비르켄스탁의 호주 시장에 대한 가장 큰 투자로 평가됩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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