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CULTURE|VOL.06 tsuchifumazu의 영상 표현과 제작 비하인드



tsuchifumazu는 음악의 시각 표현을 확장하는 영상 작가 및 크리에이티브 유닛으로, KDDI의 'au Short' 지원 아래 진행되는 'BEHIND CULTURE' 시리즈의 여섯 번째 회차에 등장합니다. 이들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인 비주얼을 창출하며, 최근 인터뷰에서는 그들의 작업 방식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했습니다. tsuchifumazu는 아티스트의 개성과 매력을 중시하며, 그들의 색깔을 드러내는 작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들은 VJ 역할을 넘어 연출가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시각이 결합되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은 야마하의 'PAINKILLER' 뮤직비디오와 파소콘 음악 클럽의 라이브 연출을 통해 인상 깊은 작업을 했습니다. 'PAINKILLER'의 경우, 외부 CG 제작사와 협업하여 새로운 접근 방식을 시도했으며, 이는 그들에게 큰 학습 경험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파소콘 음악 클럽과의 협업은 그들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매번 새로운 도전을 하게 만든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SNS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있으며, TikTok과 Vimeo를 자주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TikTok에서는 다양한 영상 스타일을 접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의 음악 비주얼에 대한 독특한 감각과 문화적 혼합이 그들의 작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 tsuchifumazu는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히고, 후배 양성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그들은 문화적 토대를 다지며, 자신들만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Source: eyescream.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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