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에코 드라이브 50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시티즌 시계(CITIZEN)는 아오야마 힐즈 스페이스 오에서 '에코 드라이브 50주년 기념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미디어를 위한 내관회가 사전 개최되었습니다. 시티즌은 1976년에 세계 최초의 아날로그식 광발전 시계를 출시한 이후, 50년 동안 이 기술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에코 드라이브 기술은 태양광뿐만 아니라 실내의 미세한 빛으로도 전력을 생성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로, 현재 전 세계 14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50년 동안 크게 발전하였으며, 초기 모델은 어둠 속에서 약 1시간만 작동했으나, 2023년에는 한 번의 완전 충전으로 365일 작동하는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현재는 엔트리 모델에서도 최소 6개월, 파워 세이브 기능 작동 시 최대 10년까지 작동 가능한 모델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에 출시될 50주년 기념 모델은 파워 세이브 없이도 1년 동안 작동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벤트에서는 에코 드라이브의 개발 배경과 역사에 대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디자인과 기술의 발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볼 수 없는 아카이브와 함께, 이번 가을 출시 예정인 에코 드라이브 50주년 기념 한정 모델 'Eco-Drive PHOTON'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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