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바 브랜드 스타스 + 허니, 2400만 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

단백질 바 브랜드 스타스 + 허니가 VMG 파트너스로부터 24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스타스 + 허니는 2024년에 출시된 브랜드로, 단백질과 콜라겐을 조합한 디저트 맛 바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스타스 + 허니는 새로운 제품 개발과 제조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VMG 파트너스는 스타스 + 허니의 주식 일부를 인수하며, 이 회사의 이사회에 맥콜 스미스를 합류시킬 예정입니다.

스타스 + 허니의 창립자이자 CEO인 다니엘 레이니는 "단백질은 보편화되었지만, 소비자에게 기능이 즐거움을 희생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브랜드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장기적인 단백질 섭취를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타스 + 허니는 2025년에 300% 성장했으며, 주로 30대에서 50대 여성 소비자층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VMG 파트너스는 퀘스트와 베가와 같은 유명 단백질 회사에 투자한 경험이 있으며, 고스트와 같은 브랜드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맥콜 스미스는 "스타스 + 허니는 정말 특별한 제품"이라며, 다니엘이 만든 제품이 이 시장에서 소외된 소비자에게 큰 호소력을 지닌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타스 + 허니는 단순히 더 많은 단백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일상에 통합하고 싶어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스타스 + 허니는 단백질 시장에서 품질, 맛, 웰빙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보게 될 것입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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