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하우스 오브 브랜드, 2027년 워치 앤 원더스 참가



브라이틀링 하우스 오브 브랜드가 2027년 워치 앤 원더스에 처음으로 참가합니다. 이 행사는 2027년 4월 5일부터 11일까지 제네바 팔엑스포에서 열리며, 브라이틀링, 갈레트, 유니버설 제네바, 이탈리아의 다미아니 등 여러 브랜드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워치 앤 원더스는 스위스 및 국제 럭셔리 시계 제조업체, 소매업체, 미디어, 대중이 모이는 가장 중요한 연례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브라이틀링의 참가 소식은 워치 앤 원더스 재단의 성명을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이 재단은 롤렉스, 파텍 필립, 리치몬트 브랜드와 함께 주요 시계 제조사들이 공동의 비전을 가지고 단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행사에서는 65개 브랜드가 참가하였으며, 약 60,000명의 방문객이 몰렸습니다.
워치 앤 원더스는 2022년 롤렉스, 리치몬트, 파텍 필립의 주도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으로, 매년 제네바에서 시계 산업을 홍보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재단의 이사회에는 샤넬, 에르메스, LVMH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7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브랜드 목록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브라이틀링의 참가로 인해 워치 앤 원더스는 더욱 풍성한 전시를 예고하고 있으며, 스와치 그룹을 제외한 주요 스위스 시계 제조업체들이 모두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시계 산업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의 출현을 의미하며, 향후 100개 브랜드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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