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닝과 스테판 커리의 10년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스테판 커리가 자신의 독립 브랜드인 커리 브랜드와 국제 스포츠웨어 기업 리닝 간의 대규모 장기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커리 브랜드의 미래'라는 제목의 공개 서한에서 커리는 자신의 스니커즈 자유계약과 리닝과의 협력 결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커리는 드웨인 웨이드와 지미 버틀러의 리닝 모델을 직접 착용한 경험을 언급하며, 브랜드의 혁신, 편안함, 성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번 10년 계약은 커리 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요한 이정표로, 언더 아머와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종료하고 '인생의 파트너십'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협력은 단순한 신발 후원 계약이 아니라, 커리 브랜드를 농구, 골프,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글로벌 강자로 키우기 위한 10년간의 브랜드 공동 창조입니다. 커리는 리닝의 신발을 착용한 후 즉시 매료되었으며, '리닝이 내가 원하는 혁신과 디자인을 제공할 수 있는 적합한 파트너라고 확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리닝의 창립자 리닝과의 시너지가 이 계약의 중요한 요소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리닝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적 스포츠 브랜드를 구축한 비전 있는 기업가로, 커리가 자신의 브랜드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일치합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커리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기회를 열어주며, 리닝의 7,600개 이상의 아시아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미국과 중국에 전용 매장을 열 계획입니다. 커리는 리닝의 농구 혁신을 더 많은 미국 농구 팬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커리 브랜드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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