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스메틱 'VT' 젊은층 대상 에이징 케어 라인 출시

한국의 'VT COSMETICS'가 젊은층을 위한 에이징 케어 라인 '레티날 펩타이드'를 PLAZA의 일부 매장에서 선행 출시했습니다. 이 라인은 건조로 인한 모공의 눈에 띄는 현상과 탄력 부족에 대응하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제품에 나노레티날이 포함되어 있으며, 건조로 인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고농축 펩타이드와 아스타잔틴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출시된 제품은 '레티날 펩타이드 세럼'(30mL 2200엔), '레티날 펩타이드 데일리 마스크'(25장 2420엔), '레티날 펩타이드 스팟 크림'(15mL 1980엔)입니다. 세럼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모공이 덜 보이도록 돕고, 마스크는 긴장감을 주어 리프팅 효과를 제공합니다. 스팟 크림은 특정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입니다.
이 외에도 포인트 케어를 위한 '프로CICA 클리어 스팟 패치'(650엔)와 니들 방식의 '프로CICA 포인트 패치'(9장 990엔), 그리고 인기 있는 리들 키트에 한정판 2종을 추가한 '리들S 유니버스 키트 버전2'(15mL×45포 1639엔)도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이 제품들은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하여 설계되었습니다.
'VT'는 독자적인 공법을 적용한 새로운 두 가지 라인을 선보이며, 젊은 세대를 위한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VT'는 입술용 UV 케어 아이템과 다양한 제품을 일본의 다이소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VT'는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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