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guart의 새로운 오르빗 핑크 세라믹 시계 소개

Vanguart는 최근 오르빗 핑크 세라믹 시계를 공개했다. 이 시계는 41mm 지름과 10.5mm 두께의 티타늄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파우더 핑크 색상의 세라믹이 포함되어 있다. 시계의 다이얼은 오픈워크 디자인으로, 플라잉 투르비옹이 돋보이도록 구성되어 있다. 핸드셋은 스켈레톤 형태로 제작되어 끝부분에 루미노바가 채워져 있다. 시계의 뒷면은 티타늄 브릿지가 잘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사파이어 케이스백에는 소매상인 'MG'의 서명이 새겨져 있다. 이 시계는 30미터의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고무 스트랩은 빠른 교체 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시계는 시간, 분, 플라잉 투르비옹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Vanguart는 고급 시계 제작 분야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은 그들의 두 번째 시계로,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자랑한다. 이 시계는 고급 시계 애호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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