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크스 스토어, 브라이튼과 첫 콜라보 T셔츠 출시

프리크스 스토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소속 클럽 브라이튼과 처음으로 협업한 아이템을 5월 22일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데이토나 인터내셔널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데이토나파크와 프리크스 스토어의 일부 매장, 'Seagulls In Japan'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브라이튼은 잉글랜드 남부에 위치한 도시 브라이튼을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으로, 일본의 축구 선수 미토마 카오루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번 콜라보는 Traspect가 주도하며, 브라이튼의 공식 라이센스 상품을 일본에서 세계로 발신하는 프로젝트인 'Seagulls In Japan'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출시되는 제품은 T셔츠 5종(각 3색, 각 6996엔)과 포켓이 다수 있는 미니 숄더백(4950엔), 나프삭(각 4950엔)입니다. 이들 제품은 브라이튼의 로고와 일본의 상징인 후지산 위를 나는 갈매기의 그래픽, 브라이튼의 드리블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전통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헤리싱크와 협업한 숄더백(2만8930엔), 한텐(4만2900엔), 타올(5940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착용 비주얼 모델로는 미토마 선수가 기용되었습니다.
이번 콜라보는 프리크스 스토어의 첫 해외 진출로, 대만에서 열리는 '신중산 미식 여행 카니발'에 출전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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