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남성 패션 위크 SS27: 에르메스, 지방시, 셀린의 주요 쇼

파리 - 고급 패션 연합(FHCM)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파리 남성 패션 위크 2027의 임시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러 전통 브랜드의 복귀와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형식, 새로운 국제 독립 브랜드의 등장 등이 포함됩니다. 주목할 만한 결석으로는 자크뮈스, 마린 세르르, 꾸르레쥬, 옴므 플리세 이세이 미야케, 블루마블이 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여러 유명 브랜드가 FHCM 일정에 복귀합니다. 에르메스의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는 6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첫 남성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는 에르메스가 영국 디자이너에게 남성복을 처음 맡기는 전략적 전환점입니다. 지방시의 사라 버튼은 6월 25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첫 남성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셀린의 쇼는 6월 28일 일요일 오후 12시에 마이클 라이더의 첫 남성복 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랑방은 6월 26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베를루티는 6월 24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복귀합니다. 독립 브랜드들도 공식 일정에 합류합니다. 베트멍은 6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쇼를 진행하며, 헤드 메이너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쇼를 개최합니다. 2025년 ANDAM 그랑프리 수상자인 소시 오츠키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쇼를 진행하며, 송 포 더 뮤트는 6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첫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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