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EYE MEETING 편집회의 Vol.221

POP-EYE MEETING 편집회의 제221화가 배포되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이주를 희망하는 사람들과 그 이유를 듣는 이들 간의 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연이 최고다', '느긋하게 살고 싶다', '이제는 도쿄가 지겹다'는 등의 이유가 제시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를 듣는 이들이 왜 공감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이는 아마도 그들이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서 오는 거리감 때문일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약 24분 분량으로, Spotify와 Apple Podcast에서 청취할 수 있습니다. 출연진으로는 POPEYE Web의 에디토리얼 디렉터인 미야모토 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코쿠부 유, 편집자이자 작가인 트로피컬 마츠무라가 있습니다. 이들은 POPEYE Web과 관련된 사람들과 일상적인 사건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POPEYE Web 편집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피터 바라칸의 프로테스트 송'과 라디오국 베이 에프엠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야마다 루이53세의 그 시절의 북엔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KINTO의 지원을 받는 '차로 가자'와 같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전시와 행사에 대한 언급이 있으며, '스마트 머신' 관람, '영국 영화가 비추는 연대의 이야기'를 다룬 책, 그리고 여러 전시회에 대한 관심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문화적 활동은 POPEYE Web의 콘텐츠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Source: popeyemagazin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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