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리의 아파렐 브랜드 N+가 첫 브라탑 출시

니트리홀딩스가 운영하는 아파렐 브랜드 N플러스(N+)가 브랜드 최초의 브라탑(컵이 있는 이너웨어)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전국의 N플러스 매장과 니트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니트리넷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아이템은 여름철 얇은 옷을 입을 때 '이너웨어의 비침이나 라인이 걱정된다'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개발되었습니다.
브라탑은 유명한 속옷 제조업체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내부에는 스트레치 메쉬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몸에 닿는 부분의 소재로는 부드러운 레이온 혼합 소재를 채택하여, 아름다운 가슴 라인을 형성하는 기능성과 우수한 피부 감촉을 제공합니다. 이 제품은 아메리칸 슬리브(1790엔), 캐미솔(1790엔), 보트넥(1990엔) 등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니트리는 아파렐 브랜드 N+의 리브랜딩을 통해 전체적인 코디네이션과 트렌드 제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니클로의 브라탑이 유럽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다음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본두쿠 미로드가 리뉴얼되었으며, 지유와 니트리 데코홈 등 새로운 매장이 처음으로 입점했습니다. 니트리는 도쿄의 이케부쿠로에 일본의 3대 부도심 중 최대 규모의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총 8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니트리는 가구부터 아파렐까지 다양한 제품을 제안하며, 무인양품과 니트리를 따라가는 '케유카'의 개혁 배경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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