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nchmetrics 보고서, 오프라인 이벤트의 중요성 강조

Launchmetrics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대비 이벤트 수가 54% 증가했으며, 이는 디지털 중심의 투자와 팬데믹으로 인한 집콕 생활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된다. 이 보고서는 이벤트 플랫폼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참석자 수가 65% 증가했다고 밝혔다. Launchmetrics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앨리슨 브링은 물리적 경험이 디지털 포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되었으며, 브랜드 성과를 위한 가장 직접적인 경로는 여전히 물리적 연결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성공적인 오프라인 이벤트는 단순한 게스트 리스트를 넘어, '정의된 창의적 비전', 손님을 위한 의도적인 여정, 체크인부터 좌석 배치까지의 세련된 실행, 그리고 디지털 및 기타 채널에서의 증폭 측정을 요구한다고 Launchmetrics는 주장한다. 이 보고서는 대면 경험이 소비자의 집중도를 가장 높게 생성하며, 멀티태스킹이 지배하는 디지털 환경과는 차별화된다고 설명한다. 집중도가 10% 증가하면 소비 지출이 17%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브링은 현재의 이벤트가 단순한 가시성 플레이에서 브랜드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엔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고 말했다.
Source: wwd.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