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ttala, 포켓몬 30주년 기념 컬렉션 출시

Iittala는 포켓몬 프랜차이즈의 30주년을 기념하여 Origo 테이블웨어를 중심으로 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 컬렉션은 1999년에 처음 소개된 Origo 제품군을 기반으로 하며, Alfredo Häberli가 디자인했다. Origo는 그래픽적인 명확성과 대담한 스트라이프 언어로 유명하다. 이번 협업은 1990년대 후반에 시작된 두 개의 글로벌 문화 아이콘을 결합하여 일상적인 기능성 물체를 재해석한다. Iittal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Janni Vepsäläinen은 두 아이콘의 조합이 '조용한 마찰'을 만들어내며 놀랍고 즉각적으로 친숙한 결과를 낳는다고 언급했다. 컬렉션은 Origo의 즉각적으로 인식 가능한 리듬을 향수 어린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다. 포켓몬의 상징적인 색상으로 이루어진 스트라이프와 기발한 일러스트가 결합되어, 일상적인 사용에 뿌리를 두면서도 문화적 참조가 풍부한 작품을 만들어낸다. 포켓몬을 단순한 신기함으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테이블, 주방 및 일상적인 의식에 맞게 설계된 기능적인 물체에 캐릭터를 통합한다. 이 컬렉션에는 머그컵, 접시, 그릇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Iittala의 디자인 명확성과 포켓몬의 상징적인 매력을 균형 있게 조화시킨다. Iittala x 포켓몬 컬렉션은 현재 Iittala 웹사이트와 핀란드 및 일본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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