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코니 EMEA VP, 현대적 성장을 위한 유산 활용
유럽은 현재 건강에 대한 포스트 팬데믹 집중, Z세대의 출현, 소셜 러닝 클럽의 인기 상승 등으로 인해 달리기 열풍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달리기에 뿌리를 둔 브랜드들에게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우코니는 이러한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카메론 블랙이 이끄는 전략적 변화가 그 배경입니다. 블랙은 사우코니 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로서 브랜드의 유산을 활용하여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블랙의 취임 이후, 사우코니는 2025 회계연도에 5억 3천 3백 10만 유로의 매출을 기록하며 31.14%의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블랙은 '무브 메이커'라는 25세에서 35세 사이의 소비자 그룹에 집중하여 브랜드 인식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런던은 2024년 유럽 롤아웃의 첫 번째 초점이 되었으며, 브랜드의 마케팅 예산의 70%가 런던에 집중되었습니다. 런던에서 열린 사우코니 10K 대회는 2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사우코니는 런던 코벤트 가든에 첫 번째 플래그십 매장을 열어 브랜드의 유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블랙은 이 매장이 런던의 커뮤니티 허브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습니다. 사우코니는 파리에서도 유사한 전략을 적용하고 있으며, 2027년 1월 파리 남성 패션 주간에 맞춰 '파이오니어 허브'를 개장할 예정입니다. 블랙은 사우코니가 라이프스타일과 성능을 결합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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