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chii, 2026 Met Gala에서 맨발로 등장

2026년 메트 갈라에서 뮤지션 도이치가 예상과 달리 하이힐을 신지 않고 맨발로 등장했다. 그녀는 뉴욕시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복잡한 헤나 디자인을 드러내며 레드 카펫을 걸었다. 도이치는 특별히 발에 헤나를 새겨 넣어 하이힐을 피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발에 헤나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 발목에 착용한 발찌를 함께 착용했다.
도이치가 착용한 드레스는 맞춤형 마크 제이콥스 디자인으로, 버건디 와인 색상의 비대칭 의상으로 드레이프된 패브릭이 특징이다. 그녀는 레드 카펫을 걸으며 자신이 선택한 스타일에 대해 설명하며, 이번 메트 갈라에서의 독특한 패션 선택이 주목받았다.
2026년 메트 갈라는 뉴욕시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연례 행사로, 올해의 전시 주제는 '의상 예술'로 정해졌다. 이 전시는 패션을 예술의 한 형태로 기념하며, 드레스 코드는 '패션은 예술'로 설정되었다. 행사에는 비욘세, 니콜 키드먼, 비너스 윌리엄스, 안나 윈투어가 공동 의장을 맡았고, 제프 베조스와 로렌 산체스 베조스가 명예 의장으로 참여했다. 이 연례 자선 행사는 메트의 의상 연구소를 위한 기금을 모으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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