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 톤의 폐기 의류를 보물로, 리사이클 브랜드 'CX 아파렐' 출범

에코로그 리사이클링 재팬이 리사이클을 전제로 한 소재로 구성된 'CX 아파렐'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의류의 표지, 안감, 버튼, 지퍼, 심지 등 모든 자재를 통합적으로 제안하여 회수성이 높은 순환형 의류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994년 설립 이후, 이 회사는 섬유 제품을 회수하여 소재화 및 재상품화하는 리사이클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화학적 리사이클이 아닌 환경 부담이 적은 물질 리사이클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색상별로 정교하게 분류하여 원래 소재의 색상을 유지한 수지화를 실현하고, 팀 컬러나 기업 컬러를 활용한 재상품화도 가능합니다. 프로야구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함께한 유니폼 회수 이벤트에서는 3일 동안 4000장 이상의 유니폼이 수집되었습니다. CX 아파렐은 YKK를 포함한 여러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개발되었으며, 리사이클의 회수성과 제품 품질을 높은 수준으로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특히, 정장 및 자켓용 샘플부터 얇은 셔츠용 샘플까지 다양한 생지 샘플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제품 자체를 선호하도록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자재가 리사이클 가능하여 효율적인 재자원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이 브랜드의 특징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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