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미국 첫 매장 파사데나에 오픈


한국의 뷰티 리테일러 올리브영이 미국 첫 매장을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 오픈합니다. 이 매장은 8,647 제곱피트 규모로, 58 West Colorado Boulevard에 위치하며, 5월 29일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번 매장 오픈과 함께 미국 소비자를 위한 전용 전자상거래 플랫폼도 런칭됩니다. 올리브영은 1999년에 설립되어 한국에 1,38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진출을 통해 K-뷰티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활용하고자 합니다. 올리브영 USA의 CEO인 권가은은 "우리의 미국 진출은 미국 소비자에게 개인화되고 원활한 뷰티 발견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매장에서는 한국 매장에서 영감을 받은 무료 서비스도 제공되며, 피부 스캔 및 두피 분석 상담이 포함됩니다. 또한, '뷰티랩' 섹션에서는 자외선 차단제 선택, 세럼 레이어링, 더블 클렌징 루틴과 같은 주제를 다루는 교육적인 피부 관리 세션이 진행됩니다. 파사데나 외에도 올리브영은 미국 전역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와 서부 해안에서 시작하여 뉴욕과 같은 동부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입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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