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바스, 국산 올스타에 포단핑크 색상 출시

콘바스(CONVERSE)는 MADE IN JAPAN 모델인 'CANVAS ALL STAR J'의 2026년 봄여름 시즌 컬러로 포단핑크를 출시합니다. 이 신발은 5월 15일부터 콘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각 취급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신발은 1980년대의 라스트를 기반으로 한 실루엣과 광택 있는 하트메, 자연스러운 색상의 테이프 등 클래식한 디테일을 채택하였습니다. 아우터는 국산 캔버스를 사용하였으며, 인솔에는 쿠션성과 반발성이 뛰어난 러버 스펀지를 장착하였습니다. 또한, 일본 국기를 형상화한 빨간색 인솔 로고와 특별한 디자인의 힐 라벨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하이컷 모델은 1만7050엔, 로우컷 모델은 1만6500엔으로 제공되며, 각각 레트로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박스가 함께 제공됩니다. 콘바스는 최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신발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콘바스는 파란색 '원스타'를 출시하며, 당시의 디테일을 재현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그라미치와의 협업으로 일본산 헴프 혼합 데님을 사용한 올스타를 출시하였고, '오르스타'를 모티브로 한 첫 번째 신발 모양의 토미카도 출시하였습니다.

콘바스는 '교토 이부야'와 협업하여 교유젠과 치리멘 소재를 사용한 올스타를 출시하였으며, 플라워 참으로 커스터마이즈한 '올스타'의 봄 신작도 선보였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