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유아, 피부 고민별 시트 마스크 출시

일한 공동 개발 화장품 브랜드 '바이유아(ByUR)'가 새로운 시트 마스크 '리페어 샷 마스크'를 7월 16일에 출시합니다. 이 마스크는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1장에 275엔, 4장에 1100엔입니다. 바이유아의 홍보 담당자인 카메야마 아야나 씨는 일본과 한국의 뷰티 습관에서 시트 마스크에 대한 인식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일본에서는 대용량 박스 타입의 '매일 사용'이 정착되어 있지만, 한국에서는 주 1~2회 시트 마스크와 미용 클리닉 시술을 결합한 케어가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페어 샷 마스크는 한국식 주 2회 사용을 제안하며, 다양한 모공 고민에 맞춰 각각 최적의 시트 형태를 채택한 3종을 선보입니다. '플럼프 허니'는 탄력 저하로 인해 느슨해진 뺨의 모공과 건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비타민 B3에서 생성되는 NMN과 발효 꿀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하고, 인체형 세라마이드 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수지 그린'은 피지 모공과 불안정한 피부를 케어하기 위해 아제라인산과 저분자 시카를 포뮬라에 적용하였으며, '비타 기빙'은 빠른 효과를 내는 비타민 C와 지속형 비타민 C를 조합한 '파워 VC'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마스크들은 각각의 피부 고민에 맞춰 설계되어 있으며, 고유의 시트 구조로 피부에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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