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포터지, '치이카와'와 첫 콜라보

맨하탄 포터지(Manhattan Portage)가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의 '치이카와'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5월 22일에 출시합니다. 이 컬렉션은 맨하탄 포터지의 모든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일부 취급 매장, 치이카와 랜드, 치이카와 마켓,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콜라보 컬렉션은 브랜드의 대표 모델을 바탕으로 작품의 세계관을 표현하며, 인기 캐릭터인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의 자수와 오리지널 디자인 라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템으로는 토트백(15,400엔), 백팩(24,200엔), 3가지 사이즈의 메신저 백(10,560엔~15,950엔)과 다양한 사이즈와 형태의 5종 숄더백(9,350엔~15,400엔)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다른 브랜드와의 콜라보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조프와 코쿠요의 '캠퍼스'가 콜라보하여 노트와 펜케이스를 출시하며, 유니클로 UT는 YOASOBI와 5년 만에 콜라보하여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또한, 세실리 반센이 유니클로와의 콜라보 이벤트에 참석하고, J-POP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문화로 자리잡고 있음을 알리는 다양한 콜라보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케이스티파이와 마리메꼬의 첫 콜라보, 뉴발란스와 오라리의 협업, 포나인즈와 화이트 마운테니어링의 아이웨어 출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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