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즈샵, 에타 리블르 도랑주 단독 매장 오픈

니치 프레그런스 전문점 노즈샵이 프랑스 파리의 니치 프레그런스 브랜드 에타 리블르 도랑주의 일본 첫 단독 매장을 도쿄 하라주쿠에 오픈했다. 에타 리블르 도랑주는 2006년에 창립되었으며,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에티엔 드 스와르가 '자유'를 컨셉으로 하여 창의성을 잃어가는 향수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브랜드 이름은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남아프리카의 독립 국가에서 유래되었다. 20주년 기념으로 선행 판매된 '렛츠 프리텐드'는 영국 배우 알렉 기네스의 유명한 말을 모티프로 한 향수로, 만다린과 사프란으로 시작해 복숭아와 금목서가 어우러진다. 이 외에도 '레 플뢰르 뒤 데셰 - 아이 엠 트래쉬'와 '고스트 인 더 쉘' 등 다양한 향수가 출시되었다. 이들 향수는 각각 10mL에 7700엔, 30mL에 13200엔, 50mL에 18700엔, 100mL에 27500엔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노즈샵의 에타 리블르 도랑주 매장은 도쿄 시부야구 신궁전 4-26-23 신궁전 타케다 빌딩 1층에 위치하며, 전화번호는 03-6438-9181이다. 매장은 매일 12:00부터 20:00까지 운영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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