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도쿄 오테마치에서 '초여름의 프랑스'를 경험하다



포시즌스 호텔 도쿄 오테마치의 '더 라운지'에서는 2026년 5월 11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프랑스 초여름 애프터눈 티'를 개최합니다. 이 애프터눈 티는 프랑스의 초여름을 상징하는 신선한 과일인 딸기, 복숭아, 라즈베리 등을 활용한 디저트와 게스트 셰프가 만든 세이보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저트는 포시즌스 호텔의 수석 파티시에 셰프 미켈레 아바테마르코가 담당하며, 특히 프랑스에서 드물게 사용되는 비와를 활용한 특별한 메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메뉴는 셰프의 개인적인 추억을 바탕으로 한 디저트로, 남프랑스의 초여름을 느낄 수 있는 맛을 제공합니다. 또한, 딸기와 루바브의 젤리, 얼그레이 무스, 바닐레 비스킷으로 구성된 디저트는 차의 향과 과일의 신선함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음료와 함께 제공되는 코스 메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게스트 셰프 샤를 앙리 루부그는 미켈레 셰프와의 협업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포시즌스 호텔 도쿄 오테마치에서 그의 작품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애프터눈 티는 프랑스의 초여름을 다채로운 맛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애프터눈 티는 2026년 5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평일 9300엔부터 시작합니다.
Source: openers.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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