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하이주얼리 컬렉션 '시그니 에 상볼' 발표

샤넬이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 '시그니 에 상볼(Signes & Symboles)'을 발표했습니다. 이 컬렉션은 카멜리아, 별, 태양, 사자 등 창립자 마드모아젤 샤넬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상징을 담고 있으며, 총 85점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온 밀레네르(Lion Millénaire)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 바스레리프 형태의 누워 있는 사자를 오닉스 플레이트 위에 배치하고, 중앙에는 6.13캐럿의 에메랄드 컷 루비를 장식했습니다. 이 외에도 오벌 컷 9.41캐럿 루비와 다이아몬드, 오닉스 베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사자 머리 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 비쥬 타리스만' 섹션에서는 옐로우 사파이어를 파베 세팅한 옐로우 골드 별 모티프에 3.57캐럿의 에메랄드 컷 FL 타입 IIa 다이아몬드 카멜리아 모티프를 장식한 '탈리스만 그래픽(Talisman Graphique) 네크리스'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튜브 형태의 체인에 골드, 다이아몬드, 핑크 사파이어로 제작된 카멜리아, 별, 태양, 사자를 아뮬렛으로 배치한 '탈리스만 드 상볼(Talisman de Symboles) 네크리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 상 볼'의 '심볼 에투알(Symbole Étoile) 네크리스 및 이어링'은 청보라 색상의 탄자나이트 비즈와 따뜻한 오렌지색의 가넷, 카네리안, 26.21캐럿의 쿠션 컷 임페리얼 토파즈를 조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마드모아젤 샤넬이 사랑한 꽃을 모티프로 한 '심볼 카멜리아 로즈(SymboleCamélia Rose) 링'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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