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타스 슈즈 등장, 크리스천 루부탱의 새로운 작품 발표

크리스천 루부탱이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의 레타스 슈즈를 발표했습니다. 이 신발의 가격은 26만4000엔입니다. 레타스 슈즈는 크리스천 루부탱의 상징인 레드 솔과 블랙 어퍼의 샌들이 기본으로, 레타스의 잎을 프릴로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레타스 질감을 나타내는 프릴이 장식되어 있으며, 오른쪽 어퍼에는 비즈가 빛나는 달팽이 모티프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아이템은 크리스천 루부탱이 자신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하였으며, 컬렉션에는 튤립, 미모자, 아티초크를 모티프로 한 가방, 신발, 참 장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크리스천 루부탱은 새로운 실루엣인 '스위티 바이라'를 선보이며, 플랫 타입도 출시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한정 모델인 '비너스' 가방은 여러 전문 장인의 손으로 핸들에 튤립 모티프의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크리스천 루부탱은 최근 제이든 스미스를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하였으며, 이는 메종 최초의 사례입니다. 또한, 크리스천 루부탱은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익스페리멘탈 그룹에 투자하였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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