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가 빈티지를 재해석 리사이클 컬렉션 신작 출시

미우미우(Miu Miu)가 빈티지 아이템을 리메이크한 한정 컬렉션 'Miu Miu Upcycled 2026'을 출시했습니다. 이 컬렉션은 세계 일부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2020년에 시작된 Miu Miu Upcycled 프로젝트는 세계 각지의 빈티지 상점과 마켓에서 수집한 아이템을 미우미우의 시각으로 재구성하고 재해석한 특별한 프로젝트입니다. 모든 제품은 수작업으로 완성되어 하나하나가 유일무이한 제품입니다.

2026년 신작은 클래식한 화이트 코튼 셔츠와 카키 코튼 캔버스 치노 팬츠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팬츠는 재킷이나 스커트로 변형되며, 셔츠는 드레스나 에이프런 탑으로 변화합니다. 또한 리본, 보우, 에이징 레더의 색상, 교체된 버튼 외에도 크리스탈로 장식된 플라워 모티프 자수와 프린트가 특징입니다. 아이템으로는 자수 포플린 미니 드레스(231만 엔), 치노 탑(92만4000 엔), 블루종 자켓(253만 엔)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액세서리 또한 유사한 접근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카키 백팩(35만7500 엔)에는 자수와 프린트, 가죽 트림이 적용되었으며, 'Plume' 스니커(13만3100 엔)에는 개인화된 슈레이스와 참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미우미우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며, 빈티지 아이템의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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