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크루즈, 도쿄 이케부쿠로에 카페 오픈 예정

베이크루즈가 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 시티에 새로운 카페 '저널 스탠다드 카페'를 오픈할 예정이다. 개업일은 7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 카페는 주변 오피스 근무자와 테이크아웃 수요에 맞춘 델리 스탠드 존과 여유롭게 점심이나 카페 타임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카페 존으로 구성된다. 메뉴는 'J.S 팬케이크 카페'에서 인기 있는 팬케이크를 중심으로 에그 베네딕트, 브런치 플레이트, 커스텀 샐러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홀 중앙에는 홍차와 허브티, 시럽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티 바가 마련되어 있으며, 약 310 제곱미터의 넓이를 활용한 차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메조 스페셜 운영 회사가 카페에 진출하는 이유는 3년 후에 전사 매출 100억 엔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의 대표는 가나가와현 출신으로, 케이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제약회사에 입사하여 패션에 대한 열정을 느끼다가 비스포크 테일러 'SHEETS'에 수련생으로 들어갔다. 4년의 수련 끝에 '바느질보다 글쓰기가 더 적합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레코오랜드에 입사하였다.
이 외에도 신주쿠에는 세계 최대의 진즈 매장이 오픈하였으며, 모든 것이 갖춰진 매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블루보틀 커피의 하라주쿠 카페도 오픈하여 한정 메뉴와 콜라보 보틀을 제공하고 있다. 도쿄의 도큐는 카페를 겸한 멀티 갤러리를 오픈하였고, 아티스트 유닛 L PACK.과 협력하고 있다. 무인양품은 프레스룸을 새로 설계하고, 인접한 구역에 '카페&밀 MUJI'도 오픈할 예정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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