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프티크 청담에서 '캔들 나이트' 개최, 환경 고려 제안

디프티크가 5월 18일 오후 5시 이후 청담 매장에서 '디프티크 캔들 나이트'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에서는 매장 조명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캔들 불빛으로 영업을 진행합니다. 디프티크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청담 매장에서 조명을 일부 소등하고, 캔들 불빛 아래에서 디프티크의 아르 드 뷔브르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밤을 제안합니다.
행사는 2026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특별한 이벤트 혜택도 제공됩니다. 디프티크는 또한 클래식 캔들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5가지 향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디프티크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시티 캔들 컬렉션과 새로운 향수, 그리고 오르페온 아이템을 확장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디프티크의 청담 매장은 도쿄도 미나토구 남청담 5-6-15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매장은 오스만 건축의 정신과 일본 전통 장식이 융합된 새로운 매장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디프티크는 고객들에게 향기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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