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크리벨리, 새로운 머스크 향수 출시

프랑스의 향수 브랜드 메종 크리벨리(Maison Crivelli)가 새로운 향수 '머스크 누라아사나 엑스트레 드 파르팜'을 출시합니다. 이 향수는 50mL 용량으로 가격은 3만7400엔입니다. 5월 13일부터 이세탄 신주쿠점에서 선행 판매가 시작되며, 5월 20일부터는 전국적으로 판매됩니다.
'머스크 누라아사나'는 '생명력'을 주제로 한 향수로, 머스크의 특성을 강조하며, 신선한 플로럴 노트로 내면의 생명력을 표현합니다. 주요 향료로는 머스크, 베르가못, 올리바넘 인센스, 다마스크 로즈, 톤카 빈, 시스타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향수는 피부 위에서 깨어나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생동감 있는 존재감을 발산하는 향기로 완성되었습니다.
향수의 영감은 브랜드 창립자 티보 크리벨리가 경험한 스트레칭 세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세션은 새벽의 부드러운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테라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제품명은 아랍어로 '빛'을 의미하는 Nūr(누르)와 산스크리트어로 '자세'를 의미하는 Āsana(아사나)를 결합하여, 스트레칭 세션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보틀 디자인은 새벽의 조각을 연상시키는 로즈 컬러의 유리와 엠보싱 처리된 흰색 라벨, 메종의 시그니처인 메탈릭 그레이 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버 박스는 빛과 그림자의 조화를 형상화하여, 사람들이 지나가는 공간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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