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가 드로잉에 포커스한 이벤트를 개최

에르메스가 드로잉에 포커스한 이벤트인 '에르메스의 드로잉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2026년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그랑그린 오사카의 우메키타 공원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행사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이번 드로잉 페스티벌은 에르메스의 남성 부문을 이끄는 베로니크 니샤니안이 '좋은 옷'에 대한 특별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에르메스는 이 행사를 통해 드로잉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에게 창의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에르메스는 최근 남서 프랑스에 여섯 번째 가죽 제품 공방을 개설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에르메스의 코트와 같은 추억의 품을 소개하는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인 유마 토모키의 신간도 출간되었습니다.
한편, 파리에서 시작된 프리오운드 스토어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팝업 행사를 개최하며, 빈티지 브랜드인 질 샌더, 에르메스, 이세이 미야케 등의 제품을 판매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은 에르메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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