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르보니, 아트 어워드 수상작가 전시회 개최

헤라르보니는 5월 28일에 열린 내관회에서 대표인 마츠다 타쿠야와 마츠다 후미토, 심사위원인 최고 예술 책임자 쿠로사와 히로미, 그랑프리 수상작가인 카-한-무이 등이 참석하여 아트 어워드의 의미와 수상작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2943점의 작품 중에서 선정된 56명의 작가의 62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그랑프리 수상작인 카-한-무이의 'Zonder titel(무제)'을 포함하여,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토리야마 슈우의 '쌓여가는', 카미조우 미카의 '노란색으로 흰 검은 진화', 루이스 펠리페 다비라의 'HACIA MI DESEO(내 소망을 향해)', 오션의 'Time Got Away From Me 1(내게서 지나간 시간 1)' 등 4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들 작품은 심사위원과 기업의 코멘트와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내관회에서는 '아트 크루즈'라는 제목으로 쿠로사와 CAO가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카미조우 미카의 작품은 농업용품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재구성하여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카-한-무이는 자신의 수상작에 대해 구체적인 주제나 모티프 없이 그 당시 머릿속에 있는 것을 그렸다고 밝혔습니다. 마츠다 타쿠야 대표는 과거 수상자들의 활동을 언급하며, 이 아트 어워드가 수상작가들의 경력을 지원하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장애라는 단어가 예술의 정당한 평가를 방해하는 현실에 대해 언급하며, 이 아트 어워드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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