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니/리스트란테, 경이로운 디너 이벤트 개최

알마니/리스트란테가 경이로운 디너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6월 17일에 경이로운 레스토랑 마노와 함께 진행됩니다. 디너는 알마니/리스트란테의 에그제큐티브 셰프인 블루노 히루마와 마노의 셰프인 니시모토 류이치가 협력하여 준비한 특별한 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47 Roo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의 47개 도도부현의 식문화와 지역 식재료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나가노현의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메뉴가 구성됩니다.
니시모토 셰프는 일본 내 스페인 요리 전문점에서 경험을 쌓은 후, 20대 초반에 스페인으로 건너가 장작불을 이용한 조리법을 배우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 스타일을 확립하였습니다. 귀국 후에는 나가노현으로 이주하여 자연의 혜택과 계절의 변화를 반영한 요리를 추구해왔습니다.
블루노 히루마 셰프는 전통 이탈리안 요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재료의 순도와 조화를 중시하는 요리를 선보입니다. 두 셰프는 각자의 시각에서 나가노의 식재료를 해석하여, 특별한 디너 코스를 구성합니다. 디너는 페어링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4만 5000엔입니다.
이 행사는 도쿄도 중앙구 긴자 5-5-4 알마니/긴자 타워 10층 및 11층에서 진행되며, 저녁 6시, 6시 30분, 7시에 시작됩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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