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에포이와 협업한 가방 및 가죽 아이템 출시

세렉트 부티크 '시스터'가 가죽 가방 제조업체 AJIOKA의 브랜드 '에포이'와 첫 번째 협업 아이템을 발표했습니다. 예약은 5월 22일 18시부터 시스터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시작되며, 판매는 올 가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협업에서는 기본 토트백 시리즈의 실루엣을 계승한 원숄더 백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고급 북미산 원피를 사용하고, 안감은 이탈리아의 PU 필름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프론트에는 스크래치에 강한 엠보싱 가죽을, 사이드와 스트랩에는 비와 오염에 강한 스무스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판매되는 모델은 두 가지로, 프릴이 장식된 모델은 7만 1500엔(회원 한정 가격 6만 9300엔)이며, 장식이 없는 모델은 6만 3800엔(회원 한정 가격 6만 1600엔)입니다. 또한, 프릴이 장식된 가죽 키체인도 1만 2980엔에 판매됩니다. 에포이 아오야마 본점에서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시착회를 개최하며, 시스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상품도 일부 준비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업은 시스터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에포이의 고급 가죽 기술이 결합된 결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스터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에포이와의 협업도 그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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