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술 목적지: 갤러리스트와 아티스트의 추천

WWD는 국제적인 갤러리스트, 수집가, 아티스트들에게 현대 미술이 활발한 도시들을 물었습니다. 카렌과 크리스티안 보로스는 나폴리와 아말피 해안의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나폴리의 팔라조 도리아 당그리에서 18세기 웅장함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나폴리의 현대 미술 갤러리로는 갤러리아 지안지아코모 로세티, 토마스 다네 갤러리, 리아 룸마, 엔조 갤러리가 있습니다. 또한, 고대 폼페이를 탐방한 후 포지타노의 레 시레누세 호텔에서 우아함과 예술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니엘 아르샴은 세인트 루시아의 설탕 해변 리조트를 추천하며, 이곳의 조각 컬렉션이 인상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미셸 오토니엘은 한국, 특히 서울을 현대 미술의 가장 흥미로운 목적지로 꼽으며, 리움 삼성 미술관의 셀라돈 도자기 컬렉션을 강조했습니다. 에마 라비뉴는 베니스의 비엔날레를 언급하며, 팔라조 그라시와 푼타 델라 도가나 등 다양한 현대 미술 공간이 존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프로디티 파나기오타쿠는 아테네를 추천하며, 고대 유적과 현대 미술이 공존하는 도시의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인 키앙은 뉴욕의 뉴 뮤지엄과 스컬프쳐센터의 전시를 언급하며, 린지 잉그램은 니스를 현대 미술 탐방의 출발점으로 추천했습니다. 니스의 마티스 성당과 메그 재단은 꼭 방문해야 할 장소로 소개되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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