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로커, 새로운 농구 중심 광고 캠페인 발표

풋로커는 농구 쇼핑의 중심지임을 알리기 위해 새로운 연중 브랜드 플랫폼과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Hoops Lives Here'라는 슬로건을 통해 농구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강조하고자 합니다. 이번 광고는 방송, 소셜 미디어, 디지털, 옥외 광고 및 매장 내 경험을 아우르는 360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풋로커는 농구 팬들이 게임과 문화를 접하는 모든 곳에서 'Hoops Lives Here' 플랫폼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풋로커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브렛 오브라이언은 '농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문화, 정체성, 삶의 방식'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캠페인이 풋로커의 농구 커뮤니티와의 깊은 연결을 반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Hoops Lives Here' 캠페인은 NBA 방송, 트위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레딧, 스냅챗 등 다양한 소셜 플랫폼에서 연중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 캠페인은 선수 주도의 스토리텔링과 주요 시장에서 한정된 기프트 제공 이벤트를 포함할 것입니다. 이 소식은 딕스 스포츠 용품의 에드워드 스택 회장이 풋로커 브랜드의 장기 성장 기회를 언급한 지 두 달 만에 전해졌습니다. 풋로커는 2026년까지 1%에서 3% 사이의 성장과 1억 달러에서 1억 5천만 달러 사이의 운영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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