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닝 대회 '마우트후지'에서의 최신 스타일

국내 유수의 100마일 레이스인 '마우트후지100'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신 트레일 러닝 스타일이 주목받았으며, 아스컬러와 타이츠 한 장으로 구성된 경량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극한의 트레일 러닝에 적합한 최신 장비를 착용한 러너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마우트후지100'에 참가한 러너들은 카키색과 회색 등 아스컬러를 기본으로 한 의상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하의는 타이츠 한 장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더 노스 페이스'(TNF), '파고웍스', '살로몬', '호카', TNF의 '벡티브'와 같은 브랜드의 의상이 많이 보였습니다. 희귀 아이템을 착용한 남성 참가자는 '러닝 프랙티스'의 하프 타이츠와 '마일스톤'의 레인 재킷을 입고, '파타고니아'의 50주년 기념 한정 모델 모자를 착용했습니다. 그의 배낭은 TNF의 TR 로켓으로, 일본의 유명 트레일 러너인 토이 료 선수와 공동 개발한 모델입니다. 또한, 대회에 처음 참가한 여성 두 명은 모두 TNF의 트레일 러닝 신발과 벡티브의 '엔듀리스'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회색으로 통일된 의상에 화려한 반다나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탈리아인 커플은 모두 검은색으로 통일된 의상을 입고, '살로몬'의 타이츠와 배낭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본인 커플은 '마일스톤'의 셔츠와 모자, '파고웍스'의 배낭, 하프 타이츠를 착용하여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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