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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SNAP에서는 5월 11일부터 '비욘티 업계의 일자리 도감'이라는 제목으로 9회에 걸쳐 연재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이 연재는 '보람'과 '어려운 점'은 물론, '연간 및 일일 일정' 등 비욘티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실상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총 9명의 직무를 통해 비욘티 업계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다루고자 하였습니다. 첫 번째 비욘티 편은 연구직(화장품 제조사) 편으로, 카오에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조제 개발을 담당하는 무라이 히나코 씨의 협력을 통해 이 직업의 매력을 탐구하였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수 퍼센트의 배합에 집착하는 모습과 일의 보람 등 화려한 업계를 지탱하는 연구원의 실제 모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편은 화장품 상품 기획 편으로, 폴라의 최고급 브랜드 'B.A' 개발팀에 소속된 사사키 리나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장 경험으로 쌓은 시장 통찰력과 브랜드 역사 보존의 어려움,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순간의 기쁨 등을 다루었습니다. 세 번째 편은 뷰티 에디터 편으로, 뷰티 잡지 '보체'의 에디터인 카모 히사코 씨를 인터뷰하였습니다. 독자 반응에 대한 집착과 다중 작업을 수행하는 일상 등을 통해 콘텐츠를 생산하는 프로의 실제 모습을 조명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편은 전문학교 교원 편으로, 야마노 뷰티 전문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츠치다 요시히사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래의 미용사를 양성하는 일의 진면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섯 번째 편은 뷰티 부원 편으로, 보비 브라운 이세탄 신주쿠점에서 스튜디오 매니저를 맡고 있는 니시다 마유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최전선에서의 일상과 고객의 미소를 마주하는 기쁨을 다루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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