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딘키 호주 및 뉴질랜드 공식 출범

호딘키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의 새로운 여정을 공식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스위처 미디어 + 출판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스위처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호주의 신뢰받는 미디어 이름으로, 하퍼스 바자, 에스콰이어, 맨스 헬스와 같은 아이코닉한 타이틀을 관리하고 있다. 호딘키는 이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할 예정이다. 호딘키 일본의 성공을 바탕으로, 호주와 뉴질랜드의 시계 애호가들에게 더 관련성 높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시계 커뮤니티는 매우 지식이 풍부하고, 글로벌 시계 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호딘키는 이 지역에서의 시계 문화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대하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러셀 크로우의 시계 틱톡과 마크 뉴슨의 현대 디자인에 대한 글로벌 영향력 등 다양한 문화적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루벤 슈츠와 니콜라스 해코와 같은 현지 시계 제작자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이 지역은 단순히 시계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직접 제작하고 있다. 호딘키 호주 및 뉴질랜드의 편집장인 제이미 와이스는 호딘키의 이야기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태평양 지역에서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시계 수집이 아시아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독특한 사치 개념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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