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이지, 30년 연구 기반의 일광 차단제 출시

한국 브랜드 라네이지(LANEIGE)가 새로운 일광 차단제 '워터뱅크 UV 바리어 선스크린'을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SPF50+ 및 PA++++ 등급을 갖추고 있으며, 용량은 50mL로 가격은 2200엔입니다. 5월 28일 Qoo10에서 선행 출시되며, 이후 전국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워터뱅크 UV 바리어 선스크린은 라네이지의 30년간의 수분 장벽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입니다. 이 선스크린은 블루 히알루론산과 4종의 히알루론산, 블랙베리 추출물 등 스킨케어 성분을 78.3% 함유하고 있어,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수분으로 감싸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합니다.
라네이지는 독자적인 '하이드로배리어 UV 기술'을 적용하여, 고르게 발리고 백탁 현상이 적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수용성 UV 필터를 포함한 수분 입자를 다량 함유하여, 바른 후에도 촉촉한 피부 인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출시로 라네이지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향상된 피부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며, 브랜드의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라네이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요구를 충족시킬 계획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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