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2026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조각 같은 룩 선보여

오스카 후보작 '더 서브스턴스'의 여배우 데미 무어가 2026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데미나의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그녀가 착용한 주름진 빨간 드레스는 목선에 구조적인 요소가 특징이었습니다. 무어의 드레스는 어깨 주위에 접힌 원단으로 제작되어 높이와 구조감을 더해 그녀의 얼굴을 감싸는 형태를 이루었습니다. 드레스의 원단은 주름진 효과를 주며, 몸에 꼭 맞는 몸통에서 기둥 스커트로 이어지는 주름지고 뭉쳐진 소재가 특징이었습니다.
저녁이 진행된 후, 무어는 자크뮈스의 맞춤형 룩을 착용했습니다. 이 드레스는 몸에 꼭 맞는 버스티어의 엉덩이 부분에 조각적인 요소가 있는 스트랩리스 드레스로, 실루엣을 강조하기 위해 허리를 조여주는 디자인이었습니다.
무어는 2026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박찬욱 감독과 오스카 후보 여배우 루스 네가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6년 칸 영화제는 화요일에 시작하여 5월 23일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오스카 후보 여배우인 산드라 휠러가 출연하는 '파더랜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출연하는 '풀 필',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페이퍼 타이거'와 같은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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