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모든 카테고리와 지역에서 성장하며 1분기 실적 달성
일본 스포츠웨어 회사 아식스가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1분기 동안 기록적인 재무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순매출은 전년 대비 29.7% 증가하여 2702억 엔에 달했습니다. 이 성장은 모든 카테고리와 지역에서 관찰되었으며, 운영 이익은 36.5% 증가하여 607억 엔에 이르렀습니다. 아식스는 강력한 판매 모멘텀 덕분에 총 마진이 54.6%로 감소한 것을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는 이 마진이 미국 관세의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스포츠 스타일 카테고리는 순매출이 69.6% 증가하여 596억 엔에 달하는 등 큰 성장을 보였습니다. 이 성장은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 두드러졌으며, 이 지역의 매출은 80% 이상 증가했습니다. 카테고리 이익은 75.8% 증가하여 195억 엔에 도달했습니다. 온이츠카 타이거 브랜드도 순매출이 33.8% 증가하여 378억 엔에 이르렀습니다. 일본에서는 inbound 관광객의 강력한 수요 덕분에 이 그룹에 대한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91억 엔에서 131억 엔으로 증가했습니다.
퍼포먼스 러닝 카테고리의 순매출은 19.1% 증가하여 1167억 엔에 달했습니다. 이 부문에서의 성장은 2월에 출시된 '슈퍼블라스트 3'와 '노바블라스트 5'의 지속적인 성과에 힘입었습니다. 카테고리 이익은 13.2% 증가하여 296억 엔에 도달했습니다. 아식스는 2026년 1분기 동안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에서 21.2%의 매출 증가를 보고했습니다. 이 성과는 온이츠카 타이거 브랜드를 제외한 것으로, 그룹의 모든 제품 카테고리에서 수익성 있는 성장을 강조합니다.
회사는 2027년 12월 일본 고베에 '아식스 기술 연구소'를 개설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생산 시설은 엘리트 운동선수를 위한 신발 제조와 신발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아식스는 불확실한 글로벌 정세로 인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올해 순매출이 9500억 엔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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