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과 유니세프, 10주년 파트너십 기념 희귀 소더비 경매

루이 비통은 유니세프와의 10주년 기념으로 루이 비통 유니티 타임 오브제를 소더비에서 경매에 부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특별한 예술 작품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소더비에서 독점적으로 판매되며, 경매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기부됩니다. 이번 해는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 간의 10년간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로, 다양한 특별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루이 비통은 스포츠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 축구공을 바탕으로 한 유니티 타임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이 시계는 라 파브리크 뒤 탕 루이 비통의 독창적인 시계 제작 기술과 에페 1839의 노하우, 그리고 루이 비통의 트렁크 제작 기술이 결합된 작품입니다. 시계의 구조는 축구공의 원래 형태와 패턴을 반영하여 육각형과 오각형이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시계는 루이 비통의 트렁크 제작 유산을 기리며, 골드 브래킷과 스터드로 결합된 스켈레톤 형태가 특징입니다. 시계의 상단은 조각된 금속 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개의 회전 디스크가 시간을 표시합니다. 또한, 144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120개의 블랙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시계에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이 특별한 타임 오브제는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 트렁크에 담겨 경매에 출품됩니다. 경매는 6월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뉴욕 소더비 본사에서 열리는 특별한 저녁 행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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