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트가 10위에 미국 슈퍼마켓 중위권 산업 랭킹

2026년 봄 발행된 '슈퍼마켓 뉴스' 잡지의 표지에는 2026년 슈퍼50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트레이더 조스의 매장이 크게 실려 있습니다. 이번 랭킹은 고객 만족도, 직장으로서의 평가, 기술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기준으로 하여 발표되었습니다. 6위에서 10위에 해당하는 기업들은 독자적인 전략과 기술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있습니다. 6위에 오른 샘스클럽은 CEO 라트리이스 와트킨스의 지휘 아래, 4분기 기존 매장 매출이 4% 증가하고, 전자상거래 매출이 23%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현재 회원의 60%가 3시간 이내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경영진은 더욱 빠른 상품 배송 능력을 키우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7위는 독일의 알디로, 미국 진출 50주년을 맞아 9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올해 180개 매장을 새로 열 계획입니다. 8위 홀푸드 마켓은 아마존의 자회사로서 자연식품과 유기농 제품의 기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100개 이상의 매장을 새로 열 예정입니다. 9위 크로거는 새로운 CEO 그렉 포란의 지휘 아래, 오카도와의 제휴를 축소하고 자사 매장 네트를 활용한 제3자 배송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10위 워마트는 특히 신선식품 부문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이며, CEO 존 퍼너의 지휘 아래 4분기 기존 매장 매출이 4.6% 증가했습니다. 전자상거래 매출은 전년 대비 25% 성장하며 연간 15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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