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스콧 x 나이키 팬텀 6 로우 엘리트 출시 예정

트래비스 스콧이 나이키와 협력하여 새로운 축구 영감을 받은 실루엣인 팬텀 6 로우 엘리트를 선보인다. 이 신발은 2026년 여름에 출시될 예정이며, MSRP는 200달러이다. 나이키는 월드컵 롤아웃을 준비하며, 스콧의 시그니처인 카actus Jack 미학이 반영된 디자인을 공개했다. 팬텀 6 로우 엘리트는 밝은 녹색과 어두운 갈색 톤이 혼합된 비대칭 상단을 특징으로 하며, 밝은 노란색 끈과 비늘 같은 질감의 마감이 돋보인다. 전통적인 미니 스우시 로고는 앞발과 측면에 위치하고, 스콧의 아이코닉한 보석 역스우시는 뒤꿈치 근처에 배치되어 있다. 이 모델은 실내 플레이와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 착용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일반적인 클리트 바닥 대신 투명한 고무 밑창을 채택했다. 밑창은 카모 패턴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쿠슐론 브랜드의 미드솔이 장착되어 있어 편안함을 제공한다. 월드컵과 트래비스 스콧의 신발 출시로 인해 이 축구와 스트리트웨어의 하이브리드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팬텀 6 로우 엘리트는 나이키 SNKRS와 선택된 글로벌 소매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Source: hypebeast.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