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OUT과 NIKE의 협업 스니커즈 출시 예정

한국 서울의 셀렉트샵 WORKSOUT과 NIKE의 협업으로 탄생한 NIKE AIR MAX 95 'Thunder Blue'가 2026년 4월 11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일본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WORKSOUT AOYAMA의 오픈을 기념하여 한정판으로 발매된다. AIR MAX 95의 특유의 레이어드 구조는 네이비 그라데이션으로 표현되며, 인체 해부학적 패널을 배제하고 엠보싱 처리된 성형 합성 소재로 매끈하고 매트한 마감이 특징이다. 또한, 측면에는 체인 링크 디자인의 큰 스우시가 배치되어 있다.

신발의 슈탠에는 기존 로고 대신 'WORKSOUT'의 텍스트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리플렉티브 소재(3M)와 빅 버블 사양의 Air 유닛, 베이지(에니그마 스톤) 미드솔 등의 디테일이 포함되어 있다. 인솔에는 한국어와 영어로 '어디에 있든지,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라'는 메시지가 각인되어 있다. WORKSOUT AOYAMA의 주소는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 아오야마 3-17-6이며, 오픈일은 2026년 4월 11일이다.

영업시간은 평일 12:00부터 20:00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11:00부터 20:00까지이다. 4월 11일의 입장은 온라인 추첨을 통해 이루어지며, WORKSOUT의 웹사이트에서 4월 9일 11:00부터 4월 10일 11:00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 협업 스니커즈는 NIKE AIR MAX 95의 핫 아이템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으며, 최신 기사 안내는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ource: yakkun-fashio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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