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Giuliani와의 Q&A 세션 하이라이트

첫 번째 게스트인 시몬 줄리아니는 85년의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의 가족 운영 밀인 칸디아니 S.p.A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입니다. 칸디아니는 가장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데님 원단을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Q&A 세션에서는 차세대 디자이너를 위한 통찰력과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다루었습니다. 이 세션은 데님 산업의 전문가들과의 대화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원하는 데님을 만드는 밀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이번 기사는 렌징의 카브드 인 블루 데님 블로그의 SJ Denim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카브드 인 블루는 TENCEL™ 리오셀과 모달로 제작된 새로운 데님을 시장에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와의 대화를 통해 데님과 깊은 연관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carvedinblue.tencel.com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라아 데님은 여섯 가지 핏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브랜드의 마지막 전체 컬렉션은 2025년 가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디자이너와 브랜드가 어떻게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시몬 줄리아니의 통찰력은 차세대 디자이너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Source: wwd.com

댓글